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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서초구 명예홍보대사에 선정됐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거주하면서 서초구를 대표하는 모범연예인부부로 선정,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구민회관에서 서초구청장으로부터 명예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이날 행사에는 위촉패 수여식 외에 팝페라가수 임형주, 코리안 포스트챔버 오케스트라 연주 등 신년음악회가 함께 개최될 예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서초구에 거주하시는 여러 연기자를 대표로 명예홍보대사를 위촉받아 부담된다. 하지만 예전도 그랬듯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서초구가 될 것이라 믿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서초구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최수종은 현재 KBS1TV주말드라마 ‘대조영’ 촬영에 한창이며, 하희라는 최근 MBC TV 아침드라마 '있을때 잘해'에서의 열연으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서초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최수종 하희라.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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