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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30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프랑스 뮤지컬 '돈 주앙' 개막공연 연예인 초청행사에 참석한 변우민이 포토타임을 가지며 손을 흔들고 있다.
변우민은 최근 하희라와 함께 MBC 아침 드라마 '있을때 잘해'에 출연하고 있다.
뮤지컬 '돈 주앙'은 흥행에 성공한 프랑스 뮤지컬 중 최근작으로 이번 한국 공연은 프랑스, 캐나다에 이은 세 번째 투어로 아시아에서는 초연이다.
'돈 주앙'은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 오른다.
/사진 류기영기자 ryu@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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