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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아침드라마 '있을 때 잘해'의 김윤석 하희라 지수원(왼쪽부터) ⓒ박성기
musictok@ | MBC 아침드라마 '있을 때 잘해'가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있을 때 잘해'는 전국시청률 19.7%를 기록했다. 이는 6일 방송된
MBC 전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더욱이 아침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수목드라마와도 쌍벽을 이루는 시청률이다.
'있을 때 잘해'는 새로운 사랑을 찾고, 김밥가게를 열어 새 인생을 개척하는 순애(하희라 분)의 삶과 어두운 과거로 비뚤어진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을 괴롭힌 영조(지수원 분)의 삶이 대조적으로 그려졌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KBS1 '순옥이'는 7.1%, SBS '사랑도 미움도'는 11.5%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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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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