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어설프게 조금은 서툴게 귀여운 커플 기동 & 선희 만나다!
<단팥빵>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커플 기동과 써니를 만나고 왔습니다.이들이 말하는 서로의 장점 찍으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그리고 20회에 가란과 남준의 사랑의 시작 패러디 장면 기억 하시죠? 그 장면을 어떻게 찍어 냈는지 선희역의 류현경을 통해 직접 들어 보세요!
이제 선희의 마음이 점점 이차장에게 기우는 듯 하나 21회(12월 5일)! 드디어 조용히 소극적으로 옆에서 자리를 지키던 덕진이 폭탄 선언을 하게 됩니다.이번주 일요일 놓치지 마시고 꼭 보세요!!
이것이 사랑의 시작?!
명쾌한 두사람! - 21회
"외람된 말씀이지만 사장님. 단순하게 생각하셔요. 한선생님 좋으시잖아요. 부담을 갖든지 말든지 신경쓰지 말고 밀어붙이셔요. 저처럼..."
"언제까지 그렇게 주구장창 배려만 하실 거여요? 정 안되겠다면 배려와 사수를 믹스하는 방법도 있어요~"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기로 했어! 만나믄 좋고, 안 보이면 신경 쓰이고, 그럼 됐잖아. 이유는 왜 따져."
"걔보다 더 좋음 어떻고 덜 좋음 어때. 현재 내 옆에 있는 건 이차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