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 로맨스 극장「단팥빵」'인기만발 에필로그'3편
5부에서는「전원일기」에 출연했던 박윤배가 뽑기 장사 역으로 등장해 가란과 남준의 첫 동지애를 보여주었던 과거 이야기와 6회에서는 독일인 출신 방송인 이참씨가 동네 정형 외과 의사로 출연해 그들의 과거 이야기 뿐 아니라 현재 그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준다.>>에필로그1 보러가기>>에필로그2 보러가기
<에필로그3편 내용>
5편 뽑기로 맺은 동지애?! 하지만.....
6편 가란의 부상 그리고 20년 동안의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