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종의 연모 방식!!
"참으로 오랜만에 찾아온 감정이구나. 허나 나는 너를 후궁으로 삼지 않을 것이다. 너를 권력의 틈바구니에 끼워넣고 싶지 않아서... 뜻과 다르게 너를 취하고 싶지 않아서.."
>>53회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