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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03. 25. 대장금(大長今) 종영 축하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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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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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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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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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호 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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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 시작! 박경추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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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영애의
감사 인사말!
정말
많은 취재진들과 축하 하객들로 행사장이 가득 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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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스텝들과 연기자들에게 감사 인사말을 전했고시청률뿐 아니라 작품성도 높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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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연출가의
감사 인사람!
모든 연기자들에게 감사하고 특히
악역 역할을 했던 연기자들에게 참 감사하다는 말과 이렇게 완벽한
스텝들을 만나게 되어 또한 감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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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취재진들로
꽉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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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참
예쁘다!
이젠 장금이 아닌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의 곁을 찾아올 연기자 이영애! 그녀의 다음 모습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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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참 멋있다!
곧
다른 드라마로 우리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그! 하지만 자신의
여자를 위해 모든걸 버릴 줄 아는 민정호로서의 지진희를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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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새로운
모습!
한상궁으로 사랑을 듬뿍 받았던 양미경~ 그녀만의 한상궁은
우리의 기억속에 깊이 각인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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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조연출!
안에서
밖에서 최선을 다한 멋진 두 남자!
또 다른 작품에서 빨리 만날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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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기념 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그동안의 힘들지만 정말 보람된 '대장금'의 공식적인 모임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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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념
촬영!
저희들을 아주 많이 사랑해 주셨던 모든 네티즌,
시청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3월 29, 30일 밤 9시 55분
<대장금>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들과
그 마지막을 함꼐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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