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온라인 캠페인 <고맙습니다> 스페셜 게스트 '민폐민엽' 이언, "윤은혜 선배 가장
고마워요"
[데일리안 김윤일 기자]27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맛깔 나는 감초,
‘민폐민엽’ 이언과 ‘와플선기’ 김재욱이 삼성 그룹의 온라인 캠페인 <블로거와 함께하는 고맙습니다>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여 그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커피프린스 1호점 스페셜
엔젤 은새를
쫓아다니며 일편단심 구애를 펼치는 ‘황민엽’ 역을 맡은 이언(26)은 ‘커피프린스 1호점’의 히로인 윤은혜에 대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스러운 면과 대에게 자존심 상하지 않게 자기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본다”고 말하며 세 살 어린 연기 선배를
칭찬했다.
씨름 선수에서 모델로 전향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차승원을 보며 모델에 대한 꿈을 키워왔으며 모델 김민준이 서울에서
모델로서 정착하는데 많은 힘이 되어 줬다고 밝혔다.
또한 과묵한 꽃미남 ‘노선기’ 역을 맡은 김재욱(24)은 커피프린스 스페셜
배역 중 본인의 성격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를 묻는 질문에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서 노선기 역할이 내게는 가장 잘 맞았으며 선기 역을
제외한다면 약간 까칠한 면이 ‘한결’ 역과 닮았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에게 "촬영 현장에서 응원해주는 많은 팬들을 지켜보며 늘
고마운 마음이었는데 촬영이 바쁘고 용기가 없어 그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다. 이 자리를 빌려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이언과 김재욱의 데뷔 동기와 촬영 에피소드, 앞으로의 계획 등의 내용이 담겨 있는 이언?김재욱
인터뷰는 삼성 ‘고맙습니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www.samsung.co.kr/thankyo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삼성 <고맙습니다> 캠페인 소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쉬우면서도 진심을
담아 참여할 수 있는 일이 서로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2007년 삼성의 <고맙습니다> 캠페인’은 평소
소홀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소중한 대상들에게 고마움의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진행되고 있는
<블로거와 함께하는 고맙습니다> 캠페인은 파워 블로거와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고마움’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며 악플과
비방으로 왜곡된 현재의 인터넷 환경을 배려와 인간미 넘치는 열린 공간으로 변화시켜 나가자는 온라인 문화 캠페인 입니다./ 김윤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