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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 찾아간 ‘지피지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등극

//-->MBC ‘지피지기’가 자리를 옮기자마자 월요일 오후 11시대 예능프로그램들의 시청률 경쟁을 평정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피지기’는 20일 방송에서 12.2%의 시청률을 기록, 각각 8.8%에 그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와 SBS ‘야심만만’을 3.6%포인트 차로 제쳤다.

TNS미디어코리아 조사에서도 ‘지피지기’는 12.7%의 시청률로 1위를 달렸다. ‘미녀들의 수다’는 10.8%, ‘야심만만’은 8.1%에 머물렀다.

이 날 방송에서 ‘지피지기’의 이영자는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촬영현장을 급습, ‘커프’ 출연진들을 섭외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영자는 홍삼 드링크를 준비해 출연진들의 피로를 달래줬다.

한편, 박경림의 신혼모습 독점 공개와 갈갈이 패밀리의 출연도 ‘지피지기’의 시청률 1위 등극에 한 몫 했다는 평가다.

이날 ‘지피지기’에는 박준형, 정종철, 오지헌, 변기수와 박경림, 바다, 린, 김민선이 각각 남녀 게스트로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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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