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공유가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공유는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에서 선보이는 패션은 일명
‘유러피안 댄디스타일’.
공유의 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이혜영씨는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공유의 스타일은 ‘유러피안 댄디스타일’로 부를 수 있다”며
“극중 최한결은 외국에서 생활했던 자유분방한 남성이기 때문에 유럽 남성에 느낄 수 있는 자유롭고 깔끔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때문에 이 같은 분위기에 걸맞게 프린트나 색감이 강한 옷보다는 모노톤의 디테일이 있는 옷을 선호했다는 게 이씨의 설명이다. 또한 이씨는
“184cm의 큰 키와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가진 공유는 어떤 스타일도 잘 어울리는 연기자라 스타일을 잘 소화해 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으로 공유는 이 같은 스타일을 기본적으로 고수하되 조금씩 변화를 줄 예정.
이씨는 “기존 스타일에서 크게 변화를 주지 않되 공유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싸이더스hq 제공)[조헌수 기자 pillarcs3@pimedia.co.kr] '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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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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