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MBC 월화극 '커피프린스 1호점'의 프린스 3인방 이언, 김재욱, 김동욱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7일 SBS 라디오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에 출연한 이들 세사람은 김창완이 어떤 스타일의 여성을 좋아하냐고 묻자 이상형을 말했다.
이언은 "이제 좀 성숙한 사랑을 하고 싶다"며 "서로에게 충고를 해줄 수 있고, 같이 발전할 수 있는 여자가 좋다. 친구같은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욱은 "가정적인 여자가 좋다"며 "전업주부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가정을 우선시하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한 김재욱은 "평범한 대답일 수 있는데 매력적인 여자가 좋다"며 "귀여운 여자는 그 귀여움이 예쁘고, 착한 여자는 착한 마음이 예쁜,
빛나는 한 가지를 가지고 있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극 중 커피프린스 1호점 종업원 민엽, 선기, 하림 역을 각각 맡아 '프린스 3인방'으로 불리고 있는 세 사람은 이 날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김창완의 라디오 프로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200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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