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완소남’ 공유가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팬들을 몰고 다니며 한류스타로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드라마의 촬영장소인 커피숍 ‘커피프린스 1호점’은 물론 홍대거리가 수백여명의 공유의 팬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는 것.
특히 공유가 이동할 때마다 그 일대 거리의 교통이 마비되기도 하며, 공유에게 쏟아지는 많은 선물들로 인해 이를 옮기는 데만 스탭들이 동원될
정도이다.
이런 팬들의 선물 중에 정성스레 만든 핸드메이드 선물이 많아 더욱 눈에 띈다. 특히 공유의 모습을 식용색소로 프린트해, 만든 초콜릿이
화제가 되기도.
일본팬들이 만들어 선물한 이 ‘공유초콜릿’은 그 모양이 얼핏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처럼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어 공유는 물론 스탭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또한 팬들은 공유의 모습을 담은 음료수, 종이컵, 부채, 미니선풍기, 사탕, 껌, 비타민 등도 선물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유의 소속사 sidusHQ의 관계자는 “‘커피프린스 1호점’이 방영되면서 아시아팬들의 문의전화 및 메일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커피프린스 1호점’이 자신의 나라에서 언제 방송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비롯, 공유씨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업무가 하루에 반이 넘을
정도다. 또 소속사로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하는 팬들도 급격하게 늘었다”고 전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은 공유와 윤은혜의 애틋한 사랑 연기가 화제가 되며 최고의 인기를 얻고있다. 특히 공유는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따뜻하고 젠틀한 매력을 가진 최한결 역을 통해 ‘최고의 완소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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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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