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선머슴과 미소년 스타일을 합쳐놓은 캐릭터
은찬(윤은혜)의 기습 키스를 했다.
23일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 7회'에서 한결(공유)는 할머니(김영옥)의 병세로 힘들어
했다. 한결의 할머니는 위암 말기로 한결(공유)은 소식을 듣고 충격에 휩싸여 힘들어 한다.
이를 안타깝게 바라보던 은찬(윤은혜)는
한결에게 "제가 힘나게 해 드릴까요?"라고 말하고 기습 키스를 한다.
한결과 은찬의 키스신은 '커피프린스 1호점' 7회의 마직막
장면을 장식하며 끝났다.
이날 방송된 '커프' 7회에서 한결(공유)은 자신이 남자로 알고 있는 은찬(윤은혜)을 좋아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어 복잡한 감정이 표출됐다.
특히 한결(공유)이 은찬(윤은혜)을 한유주(채정안) 앞에서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떠벌리고 무시해 은찬에게 상처를 남겼다. 결국 이일은 은찬(윤은혜)가 '커피프린스'를 그만두게 만들었다. 한유주(채정안)의 조언에 힘입어 용기를
내어 화해를 시도한 한결(공유)을 은찬(윤은혜)은 못 이기는 척 받아들였다.
한편, 7회 마지막 부분에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
8회' 예고편에서 한성(이선균)이 은찬(윤은혜)에게 키스하는 장면이 방송돼 네티즌들에게 호기심을 남겨줬다.
23일 방송된 은찬과
한결의 키스신 이후로 '커피프린스1호점' 8회에서 은찬(윤은혜)와 한결(공유) 그리고 한성(이선균) 세사람의 사이가 어떻게 펼쳐질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