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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가는 곳마다 커피 선물 쏟아져

 [최세나 기자 / 조선닷컴 ET팀]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댄디 보이 공유가 최근 급상승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윤은혜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공유는 겉으로는 까칠해 보이지만 정작 행동은 따뜻하고 배려가 넘치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인기는 그가 가는 곳마다 쏟아지는 커피 선물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유 소속사 측은 "드라마가 방영된 후 공유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이름 때문인지 공유가 가는 곳 마다 커피를 선물하는 팬들이 많다. 하루에도 거의 한 박스 정도 받기도 한다. 또 음식점에 가면 아주머니들의 서비스가 너무나 많아 스태프들까지 포식한다"고 전했다.

 

 이런 공유의 '댄디보이' 이미지는 각종 CF 출연 섭외로도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의류협찬, 인터뷰를 비롯, 광고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프린스 1호점'은 윤은혜의 변신이 예고 되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더욱 흥미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sav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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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