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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프’의 공유, 팬들의 삼계탕 깜짝선물에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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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 MBC화면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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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서프라이즈 박정민 기자] MBC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중인 매력남 공유가
팬들로부터 깜짝 생일선물을 받았다.
공유의 팬클럽 ‘YOO&I’가 ‘커피프린스 1호점’의 촬영장인 의정부를 찾아 7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한 것인데 이는 무더위에 고생하는 공유 및 스탭들의 몸보신을 위한 정성 어린 선물이었다.
삼계탕만이 아니었다. 팬들은
이외에도 ‘커피프린스 1호점’ 속 공유의 이름인 ‘한결’이라는 이름과 동일한 ‘한결 약국’에서 구입한 비타민제를 준비해 스탭들에게 선물했다.
이를 위해 팬클럽은 전국에 있는 ‘한결 약국’을 수소문했고, 특히 ‘한결 약국’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약봉지에 드라마 스탭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새겨 넣어 받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별한 생일 선물을 받은 공유는 “더 이상
감사하다는 말로는 이 마음을 다 전하기 힘이 들 정도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10일 4회를 방송한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는 한결(공유)이 의미심장한 말을 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술에 취한 민엽(이언)이 은찬(윤은혜)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자 하림(김동욱)은 “은찬이 내껀데”라고 혼잣말로 투덜거렸다. 이에 한결이
“얘(은찬)가 왜 니꺼야 내꺼지!”라며 반발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시청자들은 “앞으로 펼쳐질 한결과 은찬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암시하는 것”이라며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정민 (jmp79@paran.com) 기자
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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