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도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현도처의 행패로 얼굴에 먹줄이 간 진영에게 한 방문객이 찾아와 장원에게 천 냥이라는 거금이 걸린 시회에 참가하지 않겠냐고 묻는다. 진영은 상금을 받으면 현도와 함께 조선을 떠나 아주 대국으로 건너가리라 작심하고 현도를 불러내 함께 시회에 참가 하자고 하는데..
1월 27일(토) 밤 11시 40분 베스트극장 660화 <적루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