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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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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게 노래지도해준 사람, 도대체 누구야? |
영화 ‘혈의 누’(감독 김대승)로 사극연기에 도전, 폭넓은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는 지성이 드라마를 통해 감성어린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연기에 대한 호평과 함께 드라마 속에서 수준 높은 가창력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4월 30일 MBC
드라마 ‘떨리는 가슴’의 5화 ‘외출’편(극본 이경희·연출 김진만)에 배종옥의 옛사랑 석진과 현재의 남자 우진 역으로 1인 2역으로 감성어린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극중에서 조동진의 ‘제비꽃’을 부른 지성의 가창력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성은 KBS 주말드라마 ‘애정의
조건’에서 ‘고백-윤택의 테마’를 불러 이미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OST와 컬러링 등으로도 소개돼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지성이 직접 불렀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그의 가수 뺨치는 가창력은 연예계에 익히 알려진
사실.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만나 지성과 평생 친구가 된 가수 이기찬 역시 그의 가창력을 인정할 정도다. 평소 이기찬은 평소 지성의 가창력에 대해 “감성을 노래에 실어 나르는
재주가 남다르다”며 가수 진출을 적극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조동진의 ‘제비꽃’은
평소 지성이 즐겨 부르는 노래로 누구의 노래 훈수 없이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진출을 적극 추진중인 지성은 한국의
음반사와 일본의 몇몇 기획사로부터 파격적인 조건으로 음반 발매와 DVD 그리고 화보집을 제의받고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대오 기자] 2005-05-03(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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