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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두 마리 토끼 잡을 거예요`

배우 배두나가 가수와 연기자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입니다.

배두나는 MBC주말연속극‘한강수 타령’의 후속 드라마인 새봄연작 주말드라마‘떨리는 가슴’에 캐스팅돼 안방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는데요.

이와 더불어 최근 일본에서 주연으로 촬영한 영화 ‘린다린다린다’의 O.S.T 주제곡을 직접 부를 예정이어서 가수로서의 모습도 드러내는 것이죠. 배두나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생에서 가장 떨릴 만한 여섯 가지 순간을 담아내게 되는데요.

배두나가 그 첫 테잎을 끊어 오는 2일부터 1∼2부를 통해 주인공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또한 배두나가 영화의 O.S.T 주제곡 녹음하는 시점도 이와 비슷하게 맞물려 배두나의 2가지 모습을 기대하게 하는데요.

오랜만에 안방으로 돌아온 배두나의 모습과 O.S.T를 통해 선보일 배두나의 노래에 이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배두나는 영화‘린다린다린다’에서 그룹 사운드 보컬로 등장해 보컬 트레이닝을 꾸준히 받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발행: 스포츠연예신문 516호



[2005.3.23 (수) 스포츠연예신문 516호]






2005-03-24(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