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영화배우 배두나가 '불새'의 오경훈 PD,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인영 작가와 호흡을 맞춰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동영상 참조]
배두나의 드라마 복귀는 1년 4개월여 만으로 '한강수타령'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주말드라마 '떨리는 가슴'의 최지영 역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떨리는 가슴'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생에서 가장 떨릴 만한 여섯 가지
순간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특히 배두나는 '불새'의 오경훈 PD가 연출,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인영 작가가 극본을 맡은
1~2부 '결혼한 적 있어요'의 주인공이 됐다고 하는데요. 한 남자로부터 청혼을 받은 20대 후반의 여자 최지영이 결혼했던 과거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