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 배두나&김동완



 

"안녕하세요? 배두나, 김동완입니다. 하하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두 사람을 따뜻한 봄날 용인 에버랜드에서 만나고 왔다.

서로의 마음을 열고 조금씩 다가가는 두나와 성재의 첫 데이트& 조금 친해져서 하는 데이트씬을 찍기위해 이곳을 찾은 두사람에게 물었다. "두분은 언제 가장 떨리셨나요?"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각자 맡은 케릭터와 가장 떨렸던 순간 그리고 사랑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에 대해 들어 보았다.
꼭 확인해 보시길~ 

 촬영장 속 두 사람!

 

 

 

오늘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나는 씬을 찍는날! 감독님의 세심한 상황 설명을 듣고 리허설을 하고 있는 두사람!

 

 에디트피아프의 " Non Je Ne Regrette Rien 후회하지 않아요"를 열심히 찾고 있는 두나!

 

 "여기에 동완씨 사진 있네요." '신화'가 참여한 프로젝트성 앨범에서 동완의 사진을 보고 건네는 말!

 

 "휴~ 연기는 힘들어." 열심히 자기 대사를 연습하던 동완의 휴식 모습?!

 

 쉬는 시간 중간 중간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두나는 열심히 곳곳의 느낌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다.

 "역시 처음은 어색해" 카메라 앞에서 다정한 연인의 포즈를 취해야 하는 두 사람!
 어색한 미소에 감독님께 혼도 좀 나고....

"우리 이젠 제법 연인같아 보이죠?"

 




 






2005-03-31(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