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어.. 나 혼자 있어.. 서경이 보고싶어 미치겠어..윤회장이 사람을 보내 막으려 했지만 태현과 서경은 결국 판사가 건네는 이혼합의서를 받아 들고 나온다. 한편 계속 이혼해달라는 건우의 태도에 화가 난 세영은 밥상을 치우다가 헛구역질을 하는데….
5월 1일(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