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어라 금순아' 142회 예고편 ♥
'제가 이렇게 무릎꿇고 애원해요. 엄마 아들이 언제 무릎 꿇는거 본적 있어?''내가 이렇게 밥상이나 엎는 여자로 만들어야 해!''부모된 죄라 생각하고 우리 시완이 한번만 용서해줘.' 오미자가 영옥과 장박사에게 심한 말을 한 것을 안 재희는 오미자와 다툰다. 자신이 사랑하는 금순을 허락해달라는 재희에게 오미자는 죽어도 허락할 수 없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