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어라 금순아' 134회 예고편 ♥
'당장 네 아들 데려다 같이 살자 그런 말 나올 수 있겠니?' '저 건들지 마세요. 어떻게 폭발할지 몰라요.''모르지? 구재희 다친거.' 병실의 재희는 면회도 사절한채 허공만 바라보고 있는다. 오미자는 싸늘한 아들의 반응이 서운해 망연히 보지만 재희는 차가운 반응만 보인다. 한편 깊은 상념에 잠겨 있는 금순은 몸이 시름시름 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