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어라 금순아' 126회 예고편 ♥
'어제 먹은 족발이 체했나봐요.''안녕하세요,나금순씨.전화기가 꺼져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이렇게 찾아왔습니다.''전 드릴 말씀 없는데요.' 금순이 전화를 꺼놓은 채 연락이 되지 않자 재희는 답답해 미칠 지경이다. 마음을 다잡은 재희는 곧장 미용실로 가 금순을 데리고 나오려한다. 뜻밖의 사태에 미용실 스탭들은 금순과 재희에게 관심을 집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