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어라 금순아' 122회 예고편 ♥
'내게 기회를 주겠니? 지난 23년간 못한 엄마노릇을 조금이라도 할수있게.''이방에서 나가는 즉시 짐을 싸서 내 미용실에서 조용히 나가.''너 나 미치는 꼴 보고 싶어서 그래?' 성란의 얘기를 들은 노소장은 잠을 이루지 못한다. 정심은 어두운 표정의 노소장이 의아할 뿐이고, 성란과 시완은 냉랭한 노소장의 반응에 좌불안석이다. 한편 금순이 염색 테스트를 받기 위해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