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어라 금순아' 106회 예고편 ♥
'아가, 아가 미안해. 옆에 자식을 두구도 못알아보는 날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무너져 내렸니?''저를 쳐다보셨는데 제가 외면해 버렸어요. 못됐죠?''내가 오죽하면 못된 배추라구 했겠냐?' 영옥이 행방불명 됐다는 소식에 금순은 망설이던 끝에 재희에게 전화를 건다. 위로가 필요한 듯한 금순의 목소리에 재희는 급히 달려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