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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18 광주학생 운동의 주요인물
윤상원역 김정학 박관현역 양현태 인터뷰
일자 2005.06.08.
내용 "박관현은...전태일 열사와 더불어 광주에서 열사칭호를 받고 있는 인물로 알고 있습니다...
막중한 역할을 맡아 잘 풀어나가려고 많은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5.18 광주학생 운동의 핵심인물 박관현,윤상원열사역을 맡게 된 남다른 소감과 각오 한마디등 <제5공화국> 15부 방송 5.18 광주항쟁(1)의 첫 촬영이 소개됩니다.

<제5공화국> 5.18 관련 광주 첫 촬영 현장 스케치

 


<제5공화국> 제작팀은 지난 5월 28일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광주시민이 참여한 시위대(보조출연자
1/3,광주시민 2/3)를 구성,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박관현의 구호(비상계엄해제, 전두환 퇴진)를 시작으로 5.18 관련 금남로 횃불 시위 첫 촬영을
진행하였다.
  



<제5공화국> 5.18 광주항쟁 시민군 VS 계엄군 촬영 현장 스케치

 


지난 6월 5일(일)에는 5.18 당시 비극의 현장이었던 광주시 계림동 구 시청과 도청 앞에서 진압군과 시민군의 대치상황 촬영이 진행되었다.
전남대 학생들이 군인들에게 무자비하게 구타를
당하고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체포된 상황에 분노한 학생들이 비상계엄 해제와 김대중 석방을 외치며 전두환 정권에 대한 시민들의 항거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는 장면이다.  

 

  학생들을 진압하던 전경들은 최루탄을 터뜨리며 학생들을 진압하고 이에 저항하던   학생들과 시민들은 피투성이가 된 채 시청 앞 도로에 쓰러진다.
  80년대 얼룩무늬 교련복을 입고 당시 유행하던 장발을 하고, 머리를 양 갈래로 따고   곱게 교복을 차려 입은 채 ‘전두환을   물러가라’ 외치던 80년 5월의 현장, 그리고
  팬티 차림으로 얼차려를 당하던 당시 학생들의 모습이 「제 5공화국」카메라를
  통해 사실감 있게 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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