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0일 MBC경영센터 9층 대회의실에서열린 <제5공화국> 기자시사회의 열띤 취재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2부(운명의 총소리∥) 시사를 마친 후 10,26사건을 첫회로 선정한 이유와 5공 관련 자료조사 방법,방송 후 관련인물들의 반응에 대한 대책등 제작진의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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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MBC 경영센터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 시사회 현장. 본부장
고석만 , 기획 신호균, 연출
임태우, 작가 유정수, 전두환역 이덕화, 장세동역
홍학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2부(운명의 총소리∥) 시사후 기자들의
열띤 취재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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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관련 인물들 반응 대책 질문에 관해 답하고 있는<제5공화국>연출
임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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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공화국> 작가 유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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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역 이덕화는 이 날 박수받는 연기보다는 평가받는 연기를 하고
싶다며 <제5공화국>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