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에 계신 분들의 역할을 연기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미화시키거나 절상시키는 일 없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청남대 첫 촬영현장 모습과 한시대를 풍미했던 전두환역 이덕화의 남다른 각오를 꼭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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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는 청남대에서 드라마 촬영은 <제5공화국>이
처음이다. 사진은 청와대에서
전두환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함께 축구경기를 보는 촬영 장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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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씨와 취재진들이 거실 쇼파에 않지 못하고 서서 인터뷰가 진행된
이유는 청남대의 모든 가구들을
관람객과 촬영스탭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관리되기 때문.
오로지 연기자만이 촬영시 쇼파와 의자에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