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윤아 "안티팬도 있지만 극복방법도 알았죠!" |
|
|
| 조회: |
MBC ‘9회말 2아웃’에 출연 중인 윤아는 극 중에서 맡은 배역 때문에 “벌써 안티팬들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윤아가 맡은
역할은 당차고 자기주장 강한 인터넷 소설가 ‘신주영’역으로 정주(이태성)를 두고 여주인공 난희(수애)와 3각 관계를 형성한다. 윤아는 “주영이는
미워할 수 없는 ‘악녀’같은 캐릭터다. 좋아하는 남자에게는 소녀 같은 순정적인 면도 있다”고 했다.
하지만. 노처녀인 주인공 난희와
연적인 탓에 안티 팬들의 아우성도 적지 않다고 볼멘소리를 했다. 윤아는 “게시판을 보니 ‘그만 나오면 안 되겠느냐’. ‘이 드라마가 정극인데
걔(윤아)만 나오면 드라마의 분위기가 깨진다’는 등의 의견도 있더라”면서 “그런 글들을 읽고 마음에 상처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벌써 터득했다고 한다. 윤아는 “‘시청자들에게 얄밉다’라는 얘기를 듣는 게 ‘연기를 열심히 해서 그런 게 아니냐’고 스스로
되물으면서 위안을 한다”라며 활짝 웃었다. 김상호기자
2007-08-16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