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개그맨 김기수가 수애의 극중 옛 남자 친구로 드라마에 깜짝 출연한다.
MBC 주말 특별 기획 드라마 '9회말 2아웃'의 한 관계자는 16일 오후 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수애가 극중 8살 연하의 애인이었던
정주(이태성 분)와 헤어진 뒤, 지금까지 자신을 스쳐지나갔던 남자들을 회상하는 장면이 이번 주말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 회상 장면에서 '댄서킴'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기수도 수애의 옛 남자친구로 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김기수는 최근 자신이 출연할 장면의 촬영을 마쳤다.
'9회말 2아웃'은 '인생'을 야구의 묘미를 비유한 드라마로, 30대 젊은이들이 사랑과 성공의 완성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수애와 이정진이 주인공인 '홍난희'와 '변형태' 역을 각각 맡고 있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comet@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07-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