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8일 현대전 '수애 던지고 이정진 치고'
조회:

<조이뉴스24>

 

탤런트 겸 영화배우 수애와 이정진이 야구장에서 투수와 타자로 등장한다.

LG 트윈스는 오는 28일 잠실 현대전에 탤런트 수애와 이정진을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수애와 이정진은 현재 MBC 주말특별기획 '9회말 2아웃'에 주인공으로 출연, 서른살 동갑내기 남녀의 일상과 사랑을 야구 경기에 빗대 그려내고 있다. 이 드라마는 현재 LG의 협조를 얻어 촬영하고 있다.

/잠실=강필주기자 letmeout@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07-31
 

번호 제목 날짜 조회
82 손호영 누나 손정민, 연기 활동 본격화 2007-07-15
81 수애, '9회말 2아웃' 3년만에 드라마 컴백 2007-07-15
80 수애 "연기 폭 넓히고 싶어 출연" 2007-07-15
79 이태성, "고교시절 야구 경험 연기에 도움" 2007-07-15
78 수애 “욕설하는 장면 속이 다 후련했다” 2007-07-15
77 수애 “연하와의 사랑 생각해본 적 없어” 2007-07-15
76 수애, "데뷔 후 처음맡은 밝은 역 적응안돼요" 2007-07-15
75 수애 "친구는 친구, 애인은 애인" 2007-07-15
74 이정진 "운명적인 사랑 기다린다" 2007-07-15
73 '멜러의 여왕' 수애, 왈가닥 노처녀로 변신 2007-07-15
72 ‘욕하는’ 수애와 ‘바람둥이’ 이정진…드라마 ‘9회말 2아웃’ 2007-07-15
71 이정진, "운명같은 사랑? 아직 못 만났죠" 2007-07-15
70 "친구에서 연인으로?" 이정진 YES, 수애는 NO! 2007-07-15
69 이정진, "운명적인 사랑 만나고 싶어" 2007-07-15
68 황지현, "클래식 기타 배우다 병원 신세 졌다" 2007-07-15
67 수애, "욕하는 장면 찍으니 속이 후련했다" 2007-07-15
66 이태성, '연하남 전문?' 김정은 이어 수애 2007-07-15
65 '9회말...'의 이태성 "연상 전문? 그래도 영화보다 나이차 줄었는데..." 2007-07-15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