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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탤런트 수애와 이정진이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LG-현대의 경기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주말드라마 '9회말 2아웃'(MBC)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은 수애와 이정진은 극중 야구를 인생에 비유하며 야구장을 자주 찾는다. 특히 현재 시즌 경기 중인 LG의 협조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이들의 이번 시구-시타는 일종의 감사 이벤트로 진행됐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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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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