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LG-현대 경기 시구를 맡은 탤런트 수애가 시구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주말극 '9회말 2아웃'(MBC)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은 수애와 이정진은 극중 야구를 인생에 비유하며 야구장을 자주 찾는다. 특히 현재
시즌 경기 중인 LG의 협조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수애와 이정진의 이번 시구-시타는 감사 이벤트로 진행됐다.
/잠실=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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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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