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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수애의 파격(?)적인 변신이 기대되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9회말 2아웃'이 오늘(14일) 저녁 첫 타석에 들어선다.
수애, 이정진 주연의 '9회말 2아웃'은 30년 우정을 맺은 두 남녀의 발칙하고 좌충우돌하는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첫 방송부터 수애의 키스신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난희 역을 맡은 수애는 첫 방송에서는 8살 연하의 남자친구 정주(이태성 분)와 열정적인 키스신을 연출한다.
특히 저돌적인 연하남의 키스 세례를 못 이기는 척 받아주는 누나 난희의 연기가 폭소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첫방송에는 이밖에 야구전문가 하일성 해설위원의 감칠맛 나는 야구해설과 바람둥이 형태(이정진 분)의 작업방법 등이 공개된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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