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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와 이태성의 키스신 /동영상
캡처 |
청순미인 수애가 털털한 노처녀로 변신한 MBC ‘9회말 2아웃’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14일 첫회가 방송된 ‘9회말 2아웃’에서 수애는 사랑과 일,아무것도 이룬게 없는 서른살 노처녀 ‘홍난희’ 역을 맡아 8살 연하의 대학생
남자친구 김정주(이태성 분)과 동갑내기 회사원 변형태(이정진 분)과 열연을 펼쳤다.
특히 첫 방송에서 수애는 이태성과 열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9회말 2아웃’에서는 야구해설위원 출신인 한국야구위원회(KBO) 하일성 사무총장이 목소리 출연을 해 화제가 됐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식상하다”는 반응도 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앞으로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 ‘9회말2아웃’은 전국 시청률 7.8%로 무난한 출발을 했다.
동시간대 SBS ‘불량커플’은 16.1%,KBS 대하드라마 ‘대조영’은 28.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200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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