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순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주낙규 [PARAN2006]
친구로서 동료로서 예비시누이로서 명백하고 똑소리나는 역할에 너무도
감탄받고 있다. 차가울 것 같지만 인정많고 마음약한 상미님을 볼땐인간미를 느끼곤 합니다.
시이소에서 무게중심같이 가운데 있어야 어울릴것 같은 역할이기에 듬직하기까지 합니다.
- <결혼합시다!>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서-
"남성호르몬이 과다(?)한 쿨한 친구 '석순'의 이야기는 아직 시작도 안했답니다!
앞으로 석순이도 사랑을 하게 되고 재미난 에피소드도 많이 벌어질 겁니다.
채널고정 잊지 마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