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이란 인물은 실제 가족구성원과 똑같고 아무일도 아닌일에 참견하는 성격등 지금까지 연기한 역할 중 저와 가장 흡사한 인물인 것 같아요...
그리고 파트너 강성연씨에게도 오! 딱이다!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것 처럼 아주 기분 좋은 느낌을 느꼈답니다...
요즘 웃는일들이 많지 않는데 저의 드라마로 인해서 재밌게 웃으시고 편안한 시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그의 솔직 담백한 일문일답! 그리고 스튜디오 녹화 리허설 중 보여준 재치있는 유머(?)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