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서경석 2. 생년월일 : 1972.2.15. (음)1971.12.9.생. 3. 키 : 174cm(꼬치꼬치 캐물으면 173cm) . 4. 몸무게 :
70kg(데뷔 때 보다 6kg 증가, 군 시절 라면과 건빵 때문으로 분석) 5. 별명
: 화살코, 짱구 , 제임스 딘(초등학교 시절 친구 엘비스
프레슬리와 서로 불러준 별명) 6. 심심할 때 주로 뭐하고 노는가? :
운동(축구, 골프 등), 영화 감상, 윤석과 술먹기 등. 7. 나의
첫사랑 : 고 삼때 옆 반 여학생 짝사랑. 8. 첫키스
: 정확히 기억 안남. 9. 요즘 최고의 관심사: 가족의 행복, 좋은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의미있게 진행하는 것 10. 만약 연예인이 되지 않았다면?
: 불문학자 혹은 사업가 혹은 축구 선수 11. 내가 본 <타임머신>은 어떤 프로그램? 우리 주변의 친근한 이야기와 황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고 재연 연기자들의 가식없고 러프한 연기가 타 프로그램과 차별되며 주인공들의 이름과 상호 등을 아주
노골적이고 우스꽝스럽게 설정하여 잔재미까지 더해주는 훌륭한 프로그램. 12. 내가 만들고 싶은 <타임머신>은?
: 타락의
늪으로 빠져들려하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임진왜란 승리의 기억처럼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감동과 머리부터 발 끝까지 전율을 느끼게 하는 시원한
웃음을 줄 수 있는 신감각 대중 오락 프로그램 13. 지금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고 싶은 시대가 있다면?
: 군대시절(건빵 라면 덜 먹었을텐데...)
14. 내게도 <타임머신>에 나올 사건이 있었다?! - 없음. 있었으면 벌써 제작진에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15. 내가 추천하는 ‘<타임머신>을
보아야 하는 5가지 이유 1) 이시대 최고 미남, 미녀 MC의 편안한 진행 2) 막강 패널 출연자들의 입담 3) 재연연기자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 4) 보지 않으면
사람들과 대화가 안 된다. 그래서 돈 내고 다시보기로 봐야된다 5) 자신의 과거도 돌아보게 해준다 16. 나는 왜 <타임머신>의 MC가
되었다고 생각하나? : 시청자 여러분, 제작진 들께서 너그러우셨다. 17.
기억에 남는 <타임머신> 속의 사건들이 있다면? :
‘이리역
폭파 사건’, ‘조선 여형사 다모’, ‘충노각 : 양반과 머슴간의 사랑이야기’, ‘노래방 황당사건’, ‘국군포로 조창호의 북한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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