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소녀 케나디
2008년 6월 13일(금) 밤9시 55분
몸무게 1.1kg으로 태어난 작은 천사 케나디. 인형소녀라 불리는 케나디의 병명은 원발성왜소증. 이제 다섯 살이 된 케나디의 희망과 도전을 소개한다!!
하늘을 입은 사람들
2008년 6월 6일(금) 밤9시 55분
인도 자이나교의 나체 수행자들은 ‘하늘을 입은 사람들’이라 불린다. 그들은 스스로의 존재가 다른 생명들에 어떤 해도 입히지 않도록 ‘불살생’을 실천한다. 지독한 불살생 실천은 지독한 고행을 낳는다. 타자에 대한 무관심이 낳은 환경 파괴로 마침내 우리 존재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어떤 생명도 해롭게 하지 않으려는 이들의 노력을 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엄지공주, 엄마가 되고 싶어요 II
2008년 5월 30일 방송
2007년 5월 <휴먼다큐 사랑>을 통해 건강한 아이를 갖고 싶은 소망과 임신 좌절의 고통스런 과정을 보여주었던 엄지공주 윤선아씨. 그녀가 마침내 기적처럼 임신에 성공했다. 보통의 임산부보다 훨씬 힘겨운 출산의 과정을 밀착했다.
한 발의 디바, 레나 마리아
장애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하는 것임을, 진정한 행복은 완벽한 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기는 삶’에서 나온다는 것을 레나마리아의 인생은 말하고 있다. 경계를 허무는 열정적 삶, 레나마리아를 만나보자.
[87년 6월 민주화 항쟁 2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너는 살고 내가 죽었다
2007년 6월 2일
고문으로 희생된 박종철과 최루탄에 의해 숨진 이한열. 87년의 상징이 된 두 죽음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많은 죽음이 있었다! 87년 2월 창신동 옥탑방에서 외로운 죽음을 선택한 여대생 박선영, 그 후 20년 세월을 역사와 함께한 그녀의 가족. 그들에게 87년 6월은 어떻게 기억되고 있을까? 한 가족사를 통해 한국 민주화 역사 20년과 현 사회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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