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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GM 옥수수 수입, 일명 살충 성분 옥수수! 벌레를 죽이는
옥수수라는데, 사람은 안전할까?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GM 옥수수 ‘독성’에 관한 새로운 사실!
알곡이나 잎, 어디를 먹든 벌레가 죽는 옥수수 그런데
사람에게는 안전하다? 하지만 옥수수 개발 회사가 3년
동안 숨기고 있었던 인체 유해성에 관한 쥐 실험 결과,
천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자료 속에 숨겨진 내용은?
법정 소송 끝에 연구 자료를 받아낸 한 박사가 식용
GM 옥수수를 수입한 한국인에게 충고를 하는데
 <GM
옥수수 잎을 먹고 죽은 나비 유충>
“옥수수가
살충 성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이들에게도 당연히 식용 GM 옥수수를 주지 않을
것이고 저 역시 먹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꼭 식용 GM 옥수수를 수입해야 하나? 미국 현지 취재를
통해 본 GMO 재배 농가 및 바이오 에탄올 공장
 <미국
농가에서 재배한 GM 옥수수>
전 세계 GMO 생산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현지
취재 우리나라 120만 톤의 식용 GM 옥수수도 모두 미국에서
수입 한국으로도 GM 옥수수를 수출하는 농가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옥수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리고
곡물가 상승의 원인, 바이오 에탄올 생산 공장 취재 사람이
먹기에도 모자란 옥수수를 연료로 만드는 현장을 들여다본다.
제작진이
분석한 2007년 우리나라에 식품 수출한 나라 무려 90여
개국, 집중 분석 밥상의 세계화 이면 공개
제작진이 2007년 한 해 수입 내역을 직접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에
식품을 수출한 나라는 무려 90여 개국이었다. 누가,
어떻게 생산하는지 모르고 먹었던 얼굴 없는 음식들의 생산지를
찾아보고 그 주인공을 만나봤다. 필리핀, 태국, 칠레
현지 취재를 통해 본 세계화된 밥상의 이면을 살펴본다.
포도 수출로 유명한 칠레, 수출을 위해 식용 작물 사용 금지 농약을 대량으로 살포하는데, 칠레산 포도를 먹어야 하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230여 가지 농약에 대한
농약 잔류 검사뿐 생산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관리할 수 없는 식량 수입국의
비극 포착! 밥상의 세계화가 위험의 세계화를 초래한 것은 아닌지
알아본다.
식량
자급률 28%(쌀을 제외한 곡물 자급률 5%) 2014 년 이후,
밥 한공기의 운명은?
쌀 수출 국가였던 필리핀은 90%의 자급률로도 곡물가
상승과 쌀 수입 국가의 수출 제한 정책으로 쌀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그리고 재활용 음식 ‘박팍’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필리핀의
식량 정책과 그로 인한 국민들의 처절한 삶을 취재했다.
농업 정책이 우리나라와 가장 비슷한 필리핀, 필리핀의
위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경고. 2014년 이후 쌀 시장이
전면 개방되고 나면 우리나라의 마지막 주권이었던 밥
한공기도 위험하다. 밥상의 안전을 넘어선 국가의 생존이
걸린 밥 한공기의 의미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다.
어쩌면 쌀도 옥수수와 같은 길을 걸어갈 수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의
마지막 식량 주권, 밥 한공기>
 <GM
옥수수를 재배하는 미국 농부>
<GM
옥수수 반대하는 그리피스 시위>
 <칠레,
농약 살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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