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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지붕이라 불리우는 개마고원은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지대인 탓에 남한에서는 이미 멸종돼 버린 포유동물들과 식물들이 지금도 서식하고 있다.
혹독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놀라운 생존력으로 살아가고 있는 야생 생명들을 보면서, 남한에서는 이미 멸종 위기에 처해진 동물들의 보호에 대한 모색도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

장기탐사를 통한 '최초 남북 공동 제작' 으로 개마고원의 모습을 소개함으로서 남북 교류의 장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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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2005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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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개마고원의 '아득령'을 아세요?
왜 아득령인지도 아시나요? 아득히도 먼 옛날 그 전설 이야기를 북한 주민들에게 들어보세요.
"기차를 타고 아득히도 높은 령을 넘으며 들은 이야기에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무료>
풍요로운 개마고원에 2000여 년 된 '금야은행나무'
암수가 짝을 이뤄야만 열매를 맺는다는 금야 은행나무는 고원에 홀로선 암나무이다. 하지만 매년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는데 ... ?
"높이 42m , 뿌리 목둘레가 16.2m, 매년 300kg의 은행이 열린다는 금야 은행나무의 전설을 들어보자"

1년동안의 촬영!
최초 '남북 공동 제작'으로 촬영한 개마고원 제작진이 북한민과 인터뷰를 진행하고있다.
3월 15일 북한에서 촬영된 개마고원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방송 사상 최초! 개마고원의 웅장하고 신비로운 사계를 보다!
1년동안 촬영된 개마고원의 모습속에서 계절마다의 비경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장진호>
  남한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 동식물들의 보고!
남한에서는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었던 한국표범의 모습을 개마고원에서 확인했다!
 

‘한국 표범’ 의 당당한 모습 포착!
남한에서는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었던 한국표범의 모습을 개마고원에서 확인했다!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자연다큐멘터리 팀은 이미 1999년 와갈봉에서 표범의 모습을 찍은 이력이 있고, 이것은 MBC 자연다큐멘터리 ‘한국표범’(2004. 9월 방송)에서 소개한 바도 있다.

  북한 개마고원의 낮에 활동하는 스라소니의 모습.
야행성동물로 남한에서는 이미 멸종되었다.
 
◎ 최초의 남북 공동제작 자연다큐멘터리, 개마고원!
◎ 방송 사상 최초, 개마고원의 웅장하고 신비로운 사계를 보다!
◎ 남한에서 볼 수 없었던 희귀 동식물들의 보고
   - ‘한국 표범’ 의 당당한 모습 포착!
   - 불곰, 스라소니, 늑대, 여우 등 남한에서 볼 수 없었던 맹수류들의 천국
   - 우는토끼, 복작노루, 수리부엉이, 올빼미 등 보기 힘든 희귀 동물들
   - 태고의 원시림과 2000여 년 된 금야은행나무 등 산림자원이 풍부한 개마고원!
◎ 북한의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취재팀의 모습과 취재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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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