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ㅣ  200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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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청자포럼 - <도전 예의지왕>,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
<코끼리>, ,
<일요일 일요일 밤에>, <그래도 좋아>, <공부의 제왕>, <아현동 마님>,
<뉴하트>, <2월 시청자 위원회>, <생생 인터뷰>, <바로 이 장면>

2. TV 돋보기 - <해피타임> 
텔레비전 속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알찬 정보를 함께 담아내는 프로그램 <해피타임
>. 다시 보고 싶은 명작 드라마에서 인기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드라마 속 주인공들
이 울고 웃던 추억의 장소까지! [TV 돋보기]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유쾌하게 전
하는 프로그램 <해피타임>에 대해 살펴본다.  

3. TV 문화 창조 - <방송의 역사의식 되돌아보기> 
TV는 참으로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옳은 표현을 써야 하고, 되도록 
폭력이나 지나친 성(性)표현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전
달하는데도 힘써야 하고, 사람들이 주목해야할 다양한 이슈를 찾아 전하는 노력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하지만 TV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
다. 그 가운데 TV가 관심을 두어야 하고, 좋은 영향을 미쳐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역사의식’이다. 우리는 종종 국경일이 되면 다큐멘터리나 특집 드라마, 그 외 다양
한 프로그램에서 그 의미를 새기는 것을 보아왔다. 그 뿐만 아니라 ‘사극’을 통해 다
양한 역사 인물들의 일대기를 접해왔는데... 하지만 ‘사극’의 경우, 드라마라는 특징 
때문에 허구의 이야기가 전개될 때가 많고, 국경일에 마련되는 특집프로그램의 경
우, 생색내기에 그치는 때가 많아 아쉽기만 한데. 이에 [TV 문화 창조]에서는 TV가 
우리의 역사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고, 또 어떻게 비추고 있는지 돌아보면서 
새로이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시간 마련하고자 한다. 

4. 평가원 보고 - 양승찬 교수 (숙대 언론정보학부)

5. TV 시간여행 - <졸업과 입학, 그 희망찬 시작!> 
졸업과 입학 시즌이 다가왔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아이들이 
적었던 시절, 우여곡절 끝에 맞은 ‘국민학교’ 졸업식과 상급학교 입학식의 의미는 남
다를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 주 [TV 시간여행]에서는 아쉬웠지만 희망찼던 과거의 
졸업과 입학 풍경을 돌아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