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 게 하나도 없데 … - 괜시리 복권은 사가지고
- 오늘 저녁 반찬은 내가 좋아하는 생선졸임이야 - 정말 헛갈리는? 헷갈리는? 섞갈리는말?
- 저 새는 머리에 왕관을 썼네요? 저건 닭 벼슬이란다. - 말이 좀 되는 소리를 해 … 이런 억지춘향이 있나
- 막내야, 오는 길에 정육점에 들려 쇠고기 한 근 사오너라. - 이번 사건에는 일체 관여한 일이 없습니다.
2003년 방송 되었던 우리말 나들이 1월 ~ 8월을 책으로 엮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