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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양슈오(陽朔)의 기적 -
인상 계림 (印象 桂林) , 인상 서호 (印象 西湖)
기획의도
: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국. 올림픽 특수가 시작되기도 전에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시가 있다. 광서성의 계림. 그중에서도
인구 불과 1만의 작은 농촌마을 양슈오현이다.
베이징
올림픽 연출자 그룹 장예모, 왕조가, 판웨 3인조가 5년 5개월에 걸쳐
제작한 초대형 실경수상오페라 ‘인상유삼저’때문이다. 계림에서도
아주 작은 농촌마을에 불과했던 양슈오는 ‘인상유삼저’ 덕분에 계림을
뛰어넘는 명성을 누리고있다. 관광수익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났고, 주민들의
삶은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
‘인상유삼저’의 성공은 이미 항주의
‘인상서호’ 리장의‘인상리장’을 낳았다. 그리고 중국 최남단의 섬
하이난에서 인상시리즈의 도발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또한
그것은 매순간 진화하고 있다. 한 지역, 한 나라의 문화와 가치야말로
진정한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우리의 도시들은 지금 어떤 가치와
문화를 창조하고 있을까?
구성포인트
1> 신선의 땅 양슈오,
빛의 도시로 탄생하다.
->
조용하고 작은 전통 반농반어마을 양슈오의 주민들이
밤이면
이강으로 모여들어 놀라운 빛과 색의 향연을 펼쳐낸다
2>
인상유삼저
->
‘인상유삼저’의 배우들, 스탭들이 말하는 제작 전과정
->
메이킹 히스토리와 공연 교차편집으로 포인트별 감상
3>
양슈오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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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수십배, 많게는 수백배 불어났다는 양슈오 주민들
->
‘인상유삼저’가 양슈오와 다른 도시들에 미친 경제적 영향
4>
인상프로젝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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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유삼저’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장예모판웨, 왕조가의 유한회사...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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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슈오를 벤치마킹하는 도시들: 항주의 ‘인상서호’ ‘인상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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