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예정작
 
조회:
춤추는 도시 - 2부 양슈오(陽朔)의 기적


       춤추는 도시

                      - 2부 양슈오(陽朔)의 기적

■  기   획 : 윤미현

 연   출 : 조한선, 김해영, 한종구




 

방송시간 :  2부 - 2008년 5월 17일9토) 밤 12시   



 

세계적 영화감독 장예모 감독,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윤곽 MBC스페셜팀에 밝혀...

 

    장예모 감독(중국 영화감독, 인상프로젝트 연출자)가 지난 4월 베이징 798소재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BC스페셜-춤추는 도시> 제작팀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의 일부 윤곽을 밝혔다. 독점 인터뷰에 성공한 <춤추는 도시> 제작팀에 의하면,  장예모 감독과 왕조가, 판웨 연출자등 인상프로젝트 팀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팀에 참여한다고 ...

    장예모 감독은 인상시리즈의 일부 요소들을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이용한다는 소문에 대해“제가 이걸 말해버리면 비밀을 말한 것과 같다. 절대 말할 수 없다. (중략) 저희 셋이 모두 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하고 저희 밑에서 일하는 직원 스탭들도 참가한다. (중략)  인상서호(인상 프로젝트 3기 공연. 항주 서호 편) 와 올림픽 개막식 작품이 아주 비슷하다. 아주 많은 면에서 서로 닮았다. 미학의 방향에서 아주 비슷하다”고  했다.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연출하는 장예모, 왕조가,판웨 3인이 계림과 항주에서 선보이는 작품- 인상 계림, 인상 서호는 오는 17일(토) 밤 12시에 MBC스페셜 춤추는 도시 2부-양슈오의 기적에서 장예모의 인터뷰등과 함께  방송된다

 

 

베이징 올림픽 개폐회식 연출자

     장예모,왕조가,판웨- 그들 철삼각

        소수민족과 손을 잡았다 !
 

 山水를 세트로...

   농어민을 배우로...

   전설을 스토리로...

 

 소수민족

        기적은 계속된다
 


■ 프로그램 기획의도

  
     중국 오지의 도시들이 변하고 있다.

도시의 풍광 자체를 세트로, 주민을 배우로, 도시의 전설을 스토리로 한

공연이 연이어 탄생하고 있다. 이름하여 ‘인상프로젝트’.

이를 진두지휘 하는 것은 세계적인 영화감독 장예모.

    중국 55개 소수민족들의 다양한 문화와 전설을 실제 눈앞에 펼쳐보이는 장예모표 대형 실경 공연의 장관은, 오지의 도시들을 이야기가 살아있는 진정한 문화 관광도시로 변모시키고 있다. 관광객은 천정부지로 늘었고

도시 경제는 되살아났다. 무엇보다, 중앙에서 소외되었던 소수민족 지역주민들의 자부심이 되살아나고 있다.   

    운남의 리장, 광서의 계림, 항주의 서호에서 벌어진 새로운 실험과 성공을 통해, 한 도시를 대표하는 컨텐츠가 어떻게 발굴되고 재창조되어야 하는 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주요 내용


2부    양슈오(陽朔)의 기적
 
         
- 인상 계림 (印象 桂林) , 인상 서호 (印象 西湖)

   

기획의도 :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국. 올림픽 특수가 시작되기도 전에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시가 있다. 광서성의 계림. 그중에서도 인구 불과 1만의 작은 농촌마을 양슈오현이다.

            베이징 올림픽 연출자 그룹 장예모, 왕조가, 판웨 3인조가 5년 5개월에 걸쳐 제작한 초대형 실경수상오페라 ‘인상유삼저’때문이다. 계림에서도 아주 작은 농촌마을에 불과했던 양슈오는 ‘인상유삼저’ 덕분에 계림을 뛰어넘는 명성을 누리고있다. 관광수익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났고, 주민들의 삶은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  

           

              ‘인상유삼저’의 성공은 이미 항주의 ‘인상서호’ 리장의‘인상리장’을 낳았다. 그리고 중국 최남단의 섬 하이난에서  인상시리즈의 도발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또한 그것은 매순간 진화하고 있다. 한 지역, 한 나라의 문화와 가치야말로 진정한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우리의 도시들은 지금 어떤 가치와 문화를  창조하고 있을까?
 

        

구성포인트 1> 신선의 땅 양슈오, 빛의 도시로 탄생하다.  

                  -> 조용하고 작은 전통 반농반어마을 양슈오의 주민들이  

                        밤이면 이강으로 모여들어 놀라운 빛과 색의 향연을 펼쳐낸다

 

                 2>  인상유삼저

                 -> ‘인상유삼저’의 배우들, 스탭들이 말하는 제작 전과정

                 -> 메이킹 히스토리와  공연 교차편집으로 포인트별 감상

 

                 3> 양슈오의 기적  

                  -> 수입이 수십배, 많게는 수백배 불어났다는 양슈오 주민들

                  -> ‘인상유삼저’가 양슈오와 다른 도시들에 미친 경제적  영향
 

                  4> 인상프로젝트의 비밀

                 -> ‘인상유삼저’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장예모판웨, 왕조가의 유한회사...
                      성공스토리

                 -> 양슈오를 벤치마킹하는 도시들: 항주의 ‘인상서호’  ‘인상리장’

 





2008/05/14(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