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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아보기



 

▣ 방송일 : 2007.9.1/9.8토 밤11:40

▣ 기  획 : 최병륜

▣ 연  출 : 이동희      ▣ 글구성 : 홍정아     ▣ 조연출 : 박관식      ▣ 취  재 : 김은아

 

 

국내 최초 글로벌 리얼리티 다큐 쇼~!

중국산 주요 수입 3개국, 한 미 일 가정 밀착 취재!!

‘메이드 인 차이나’를 둘러싼 세나라 가족이 펼치는 좌충우돌 해프닝!!

 

 

◎ 2007년 여름, MBC스폐셜이 시도한 한미일 공동 프로젝트!

   ‘메이드 인 차이나 없이 살아보기'란?

 

기간: 2007년 7월 23일~ 8월 22일

대상: 각 나라의 평범한 가족.

규칙: 1. 집안에 있는 물건 중 중국산으로 확인된 것은 모두 집에서 빼낸 후,

     프로젝트 완료시점까지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  

      2. 집에서 없어진 물건을 대체하는 제품 구입 가능 (단, 중국산이 아니어야 함)

      3. 집이 아닌 외부 생활권(휴가, 외식의 경우)에서도 적용.

 

 

◎주요 내용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중국산 없는 생활,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것인가,

한미일 ‘메이드인 차이나 없이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 한국 지선이네 가족_ 중국산 없는 한 달에 도전하다!

사는   지역: 서울시 성북구 돈암동
소득  수준: 중상 정도. 아파트 33평 규모

가족구성원: 엄마 김영옥(31세) 아빠 백종태(40세)

                 지선(7세), 지윤(5세), 민찬(8개월)

특이  사항: 집안 우산 100% 중국산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 가능하면 좋은 제품을 구하는 걸 원칙으로 삼는다는 지선이네 가족.

그러나~! 중국산 아니면 절대 구할 수 없는 게 있었다?

막내아이를 들쳐 업고 PC방 순례에 나선 엄마의 속사정은?

비 오는 날, 지선 지윤 자매가 기저귀 가방을 둘러메고 세탁소 비닐을 뒤집어쓰고

뛰어야 했던 까닭은?

컴퓨터, 우산 등..중국산 아닌 제품을 찾을 수 없어서 더 눈물 났던 한국가족의

처절한 생존기를 전격 공개한다.




▶ 일본 우메자와 가족_ 중국산이 집안 물건의 70%, 확인만 1박 2일? 

사는   지역: 일본 사이타마현 쯔루가시마시

소득   수준: 중하 정도. 부부합해 한 달 4~50만 엔  

가족구성원: 아빠 토모유키(39세) 엄마 시즈코(36세)

                  아스카(11세) 타쿠미(4세), 나스카(2세)

특이   사항: 집안 물건의 70~80% 중국산

                   (이삿짐 트럭 한 가득)

지난 8월, 일본 연휴 기간을 이용해 프로젝트에 참여한 우메자와 가족.

1박2일을 꼬박 걸려 온 식구가 찾아낸 중국산 물건은 집안 물건의 무려 70%!!

전등과 신발의 대부분을 압수당해 컴컴한 집에서 맨발로 버티는 이들 가족의 모습은

흡사 원시시대를 방불케 했는데..

전자제품 강국 일본! 그러나 전자제품 80%가 메이드 인 차이나!

평균 35도를 웃도는 찜통 같은 더위에 중국산 에어컨을 사용 금지 당한 채

처절하게 버티는 일본가족의 진땀나는 이야기!!




 

 ▶ 미국 아리고사 가족_ 중국산 없인 못살아?

사는   지역: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

소득   수준: 중하 정도. 20평 규모 단독주택

가족구성원: 아빠 에디(46세) 엄마 다이에나(44세)

                  레베카 (14세) 새라(11세) 라이언(3세)

특이  사항: 중국산 장난감으로 가득 찬 막내아들 방

                  전격 폐쇄!

최근 구입한 LCD TV를 비롯, 컴퓨터 등 가전제품 중 80%가 전부 중국산으로 판정된

아리고사 가족!!

TV가 인생최대의 낙이라는 아빠, 하루라도 커피를 못 마시면 쓰러진다는 엄마,

컴퓨터가 인생의 전부라는 레베카와 새라, 장난감 없이는 잠시도 못 참는 라이언까지~!

각자의 소중한 물건을 빼앗겨 신경이 곤두선 가족들, 집안 분위기는 그야말로 살벌한데..

견디다 못해 빼앗긴 전자제품들을 대신할 물건을 사러 쇼핑몰로 나서지만..

결국엔 빈손으로 돌아오고 마는 가족들.

휴대폰부터 DVD플레이어까지~! 100% 중국산 전자제품이 장악하고 있는 미국의 쇼핑몰,

그 놀라운 현장을 공개한다.




 

메이드 인 차이나, 세계를 뒤흔들다

중국, 2005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품목 958개, 최다 보유국 1위!!

중저가 생필품에 이어, IT제품까지 휩쓸고 있는 중국산의 위력, 그 비밀은 무엇인가! 

DVD플레이어 1대에 2만 7천원?

값싼 노동력을 바탕으로 식품과 공산품 시장을 장악한 중국산 저가의 위력이

이제는 IT시장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실제 미국 LA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국제품은 중국산이 아닌 제품의 절반가격!

중국 최대의 전자제품 공장이 몰려 있는 동관, 그곳의 도매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DVD플레이어는 단돈 2만 7천원!

상식을 뛰어넘는 초저가의 비밀은 무엇인가?



 

가짜의 천국 중국, 계란까지 만든다? 가짜계란 제조현장 전격 공개!


세계 수출국가 1위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중국.

그러나 세계 곳곳에서 중국산 불량, 가짜제품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면서 그 공포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골판지 만두 해프닝을 계기로 중국산 가짜 식품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실제로 중국 현지에서 가짜계란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물론,

시중에 유통까지 되고 있다는 제보를 입수한 제작진,

북경에서 행해지고 있는 가짜계란 제조 수업 전 과정을 촬영,

소문으로만 떠돌던 가짜 계란의 실체를 전격 공개한다.

 





2007/08/30(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