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랑스 다농 ‘백화점은 물건만 사는 곳이 아니다’ 프랑스
최대 백화점 <쁘랭땅> 대표
백화점의 개념을
모든 물건을 구매하는 거대 유통망이 아닌, 소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과감하게 구조개혁을 단행한 로랑스 다농, 그녀는 2층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미용매장과 새로운 소비자인 남성을 위한 최대의
제화매장. 또한 고객을 위한 맞춤형 구매 서비스를 시작, 위기의 백화점을
가장 경쟁력 있는 백화점으로 재탄생시켰다.
■ 캐롤바츠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100%를 고객으로 만드는 힘’ 세계 4대 소프트
회사 <오토데스크> 대표
영화 타이타닉,
킹콩, 2002 시드니 올림픽의 텔스라 스타디움, 코엑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오토데스크로 연결된다.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상상으로 그려보던
건축물의 모습과 영화 속 각종 3D효과의 이면에는 오토데스크가 있다.
사람들의 모든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고 현실로 드러나게 하는 힘.
세계를 움직이는 대부분의 글로벌 기업이 그녀의 고객이다.
■ 김성주 ‘글로벌 브랜드만이
살 길이다.’ 독일 글로벌 기업 MCM 인수 <성주그룹>
대표
중소기업과 사양산업인
패션업의 한계를 ‘글로벌 브랜드’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극복한
김성주. 그녀는 지난 11월 글로벌 브랜드 MCM의 소유권을 인수했다.
이는 국내 패션업계에서 이례적인 일. 기존의 명품 브랜드와 달리 ‘럭셔리
스포츠’ 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밀라노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인 그녀의
전략은 대성공! 세계 최고의 브랜드를 파는 바이어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 김영애, ‘황토를 팔아서 1000억을
번 여자’ 황토미용업체 <참토원> 대표
연기자 생활 34년의
불규칙한 생활로 건강악화, 약물 의존, 알코올 중독까지 치닫고.. 몸
소 체험한 황토의 효능을 확신하면서 직접 황토사업에 뛰어들었다! 사업
시작한지 2년 반 만에 황토를 팔아 매출 1000억에 이르고, 일본과 대만
홈쇼핑까지 진출! 황토를 향한 그녀의 행로는 멈추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