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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2008-06-24
"40년간 지켜온 등대, 이제 내려옵니다"
-전남 하조도 항로표지관리소 김영철 소장
258
2008-06-18
"시위대처, 헌법에 중심을 두고 유연해져야
한다" -서울지방경찰청 이동환 과학수사계장
257
2008-06-14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김민기를 다시 부르는 까닭은?"
- 노래를 찾는 사람들 신지아 씨 (음악감독)
256
2008-06-12
"위대하면서도 끔찍한 디지털시대의 촛불 민심"
- 이문열 작가
255
2008-06-05
"경찰의 공개 사과와 재발방지 촉구를 바란다"
- 서울대 이나래 학생
254
2008-06-03
"물대포 맞고 다치면 거짓말이라고? 그 말이 거짓말입니다"
- 시위 참가 여고생 이 모양
253
2008-06-02
"해외교민들도 촛불을 밝혔습니다"
- 프랑스 교민 윤 안드레아 씨>
- 뉴질랜드 교민 김수정 씨
252
2008-05-30
"두렵다, 그러나 저항할 것이다"
- 시위 참가로 부부가 연행됐던 시민 서 모씨
251
2008-05-26
"치솟은 경유값 감당할 수 없어서, 차도 팔고 일손 놨습니다"
- 트레일러 기사 은시기 씨
250
2008-05-23
"좋은 시장학교를 만든 이유, 그리고 지금 시국을 보는 마음"
-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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