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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대하셨나요..? 세븐팀인가요..?
풋,
오늘은, 알바들의 희망~ NRG 입니다~ ^^*
먼저.. 투덜투덜, 하루라도 트집을 잡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트집쟁이 성훈군!!

빡빡 깎은 머리가 무쟈게 구엽습니다.. 오.. 여기에 양복까지
입어주시면... 베리베리 땡큐하죠~ 오... ♡.♡
이번엔.. NRG의 귀염둥이~ 알바계의 거목, 유민군~

다른 때는 천방지축에 애교쟁이 막내같지만.. 코너가 시작되면..
그 모든 것을 떨치고.. 알바계의 거목으로 변쉰~합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주옥같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가슴 깊이 새겨두리다...! ^^*
이번엔.. 배고픈 성진씨.. ^^;

방송이 끝나고 삼계탕을 먹기로 했다면서, 저렇게.. 방송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숩니다.. (왠 옷에 저리도 많은 주름이 있는지.. ^^;;)
마지막으로.. 명훈씨. 다 큰 남자에게 이런 말은 실례겠지만..
^^; 그래도 한 마디 하자면.. 원더우먼 같아요.. 한 바퀴 돌아보세요...
얼른.. ㅋ 
네 사람이 있어.. 존재하는.. NRG가 RG! 이번주에도.. 그리고
그 다음주에도.. 재미난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2003-08-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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