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한 두 분의 표정,
아,
멋지지만서도...
부담스럽습니다. ^^;
그리고... 형중오라버뉘.
마사지 과다로 추정되옵니다. ^^;;
마사지 그만하세요, 얼굴 광택이 너무 심하네요.
혹, 재료가 남았다면.. 저한테 넘기세요, 잘 쓸게요..
저도.. 시집 가야죠. 나이가 몇갠데... -,.-;